변호사 | 심사라 변호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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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상호 :     심사라 변호사 사무실
  (Shim Law Firm‎)

  

주소 :     1155 N. 130th St. #303, Seattle, WA , 98133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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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번호 :      (206)443-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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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시애틀 첫 한인 1세 여성 변호사로 지난 20여년간 한인사회의 각종 법률 서비스를 해온 심사라 변호사가 새해에는 새롭게 더 뛰고 있다.

기존 시애틀에 있는 PI 뱅크 본점 건물 2층에서 3층 303호으로 확장 이전을 해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 했을뿐만 아니라 특히 UCLA 법과 대학원 출신의 실력파인 마크 맥클레인(31) 변호사를 영입해 더 많은 법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인물과 함께 심사라 변호사 사무실에는 20년 경력의 이민, 입양 상담 전문가인 변기화 사무장, 15년 경력의 교통 사고 담당 김지미 사무장이 한결같이 함께 일하고 있다.

“지난해 사무실에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잘 극복되고 오히려 더 발전의 계기가 되었다”는 심사라 변호사는 “20여년 전 시애틀 개업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새해에는 언어 장벽과 문화, 법제도가 다른 어려운 이민생활에서 법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한인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는 변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교통사고, 입양, 이민, 가정폭력, 음주운전 업무가 전문인 그녀는 “미국에 살면서 한국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인 남성들이 가정 폭력 사건에 흔히 연루되기도 한다”며 “특히 유죄 판결을 받으면 복역 후 영주권자인 경우 이민국으로 넘겨져 추방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통 사고 상해 소송의 경우 “교통사고를 당한 한인들이 대부분 대처방법을 제대로 모른다”고 안타까워하고 “요즘은 전화에 카메라 기능이 있기에 사진을 찍어두는 방법도 있고, 무엇보다 주변의 목격자를 확보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잘못해서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되는 사례도 종종 있다”고 말했다.

또 “한국의 토지나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시애틀 지역 한인들 가운데도 한국 내 가족과 유산 분배 재산권 분쟁으로 다툼이 있는데 이것 역시 한국의 변호사들과 업무제휴를 통해서 해결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애틀 첫 한인 1세 여성 변호사 기록을 가진 심변호사는 또 다른 신기록을 세웠다. 남편 심인섭 박사 사이의 외아들인 심재훈군이 하바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변호사로서 워싱턴 DC의 NGO에서 일하고 있어 워싱턴주 한인으로는 유일하게 어머니와 아들이 현직 변호사로 활동하는 기록도 가지게 되었다.

심변호사는 경기여중고를 졸업한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를 수료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UC 헤스팅스 법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법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일본 동경대학교 법대 국제 형사법 과정도 이수했다. 또 법과 대학원 조교, 법률회사, 아시안 법률 연맹, 카운티 검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주소:1155 N. 130th St. #303 Seattle, WA 98133. 전화 시애틀 (206)443-3232,타코마(253)57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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